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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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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노회 처리 헌법과 규칙에 준해야
천안중부교회와 서울성석교회 종결해야
총회임원회의 사고노회 매뉴얼 폐지해야 한다 최근 몇 회기 동안 우리 교단의 고질적인 사건으로 서울의 성석교회와 천안의 중부교회 분규사건이 모든 언론에 계속 논란거리로 게재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총회를 어둡게 하는 게이트
총회임원회의 대처 방법, 옳은가?
법과 제도에 의한 법치가 필수다 제108회 총회 이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어둡게 하는 게이트가 우리 교단을 몹시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사건의 발생자들은 둘다 장로직이며, 두 사건 모두 현 총회의 직분 선거와 관계가 있다. ..
심장이 영원히 멈추는 그날까지
소강석 목사, 심장 스텐트 시술기   소강석 목사입니다. 11월의 늦가을, 눈부신 오전입니다. 병실의 공기만 들이마시다가 퇴원하여 밖의 공기를 들이마시니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거리에 떨어진 낙엽, 아직도 나뭇가지에 붙..
108회 총회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새로남교회에서 개최
목사총대 746명, 장로총대 686명 계 1432명 참석으로 개회
< 선출된 108회기 신임원들 > 총회장에 오정호 목사, 부총회장에 김종혁 목사, 김영구 장로 당선 제108회 총회가 대전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9월 18일 오후 2시에 개회되어 21일까지 3박 4일간의 회무를 진행했..
중앙노회 “평생동지”가 되자
<중앙노회 67회 정기노회 > 제67회기 강도사, 목사 임직하였다 제67회 중앙노회 정기회가 지난 10월 10일 오전10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02 소재 함께하는교회에서 목사 장로 회원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회장 ..
약속을 지키는 총회장이 되소서
임원정치와 통치는 그쳐야 한다
<108회 총회에 참석한 총대들이 첫날 회무를 마치면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비빔밥은 먹을 수 있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는 대단히 크고 든든하며 보람 있는 전통을 지켜온 단체이다.  그런데 최근에 이 ..
총회장의 “명품총회”론에 문제 있다
주님의 심장으로 주님의 손과 발이 되자고
< 108회 총회에서 사회보는 오정호 총회장 > 예수께서 제일 싫어하는 것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제108회 총회의 총회장이 된 오정호 목사는 “명품총회”를 강조하면서, &l..
신조와 교리에 손대려면 떠나라!!
전통과 신앙이 있기에 보수교단이다
2023년 9월 18일에서 21일까지 대전새로남교회에서 개최된 108회 총회   무엇이든 공청회로 처리할 것인가? “한국의 모든 장로교회들이 꼭같이 웨스트민스터 헌법에 연원을 두고 있는 까닭에 교..
총회임원회가 최고치리회 기구로 변질될 것인가?
임원회는 헌법과 총회 규칙에 없는 임의단체다
< 분쟁(사고)노회수습매뉴얼 >  불법 통치를 계속하는한 총회는 임원회의 사유물이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대한민국 국토 안에서 최초의 종교단체이며 최고의 기준을 가진 기구이며 최대의 교단이다. 그런데..
대회제, 공청회 대상 아니다
총회 결의대로 시행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교단의 균형발전과 평안을 위해 실시하자   우리 교단의 헌법에 대회제가 명시되어 있다. (1) 헌법정치 총론 5항에 장로회 정치 구도에 ‘대회’가 있다.  (2) 정치 제8장 제1조에 정치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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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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