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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3일만에 재판국원, 선관위원 선거 진행

[ 2019-10-05 10:36:00]

 
재정부장에 이대봉 장로 선출

 
셋째 날 오전 회무가 시작되면서 첫째 날 처리하지 못했던 상비부장(재정부장)과 재판국원, 선관위원에 대한 선거가 진행되었다.
재정부장으로 입후보한 이대봉 장로가 신상 발언권을 얻어 자신이 지금까지 후보로 확정되지 못한 데 대해 선관위로부터 사유를 듣고 싶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총대들은 선관위를 비난하고 무능의 극치라고 해체하라는 함성을 질렀다. 총대들과 선관위원들의 발언을 살펴본다.

정계헌 목사(선관위원장) - 선관위에서 적합 여부를 말하지 않았고, 후보들을 공표하지 않았다.
이대봉 장로 - 재정부 2년차에게 이력서를 받고 후보로 접수했다고 들었다.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가?
윤성권 목사 - 선관위는 무능의 극치다. 해체하라.
이승희 목사 - 과격한 발언은 바람직하지 않다. 총회 개회 전에 후보가 발표되어야 한다. 회계가 재정부장으로 입후보했는데 후보로 확정되지 않아 답답할 것이다. 그대로 진행되면 본인에게 억울한 일이 될 것이다.
신신우 장로 - 위원 15명 중 14명 출석에 7:7이 나왔으면 선거규정 1832, 2444조 동점자 규정에 의거 단독후보로 확정해도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
정계헌 목사 - 선관위는 특정인을 낙마, 당선시킬 의도는 없다. 업무 역량이 부족하게 보여 고심했다. 그래서 제3의 인물을 선정했다.
이재천 장로 - 이대봉 장로가 무슨 결격 사유가 있는지 위원장이 말하지 않고 있다.
정운주 목사 - 선관위 결정을 무력화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그대로 진행하라.
총회장 - 이대봉 장로의 후보 흠결에 대해 총대들이 설명을 요구하니 설명하라.
정계헌 목사 - 선관위 내에서 말한 인신 공격성 내용을 어떻게 여기서 밝힐 수 있겠는가?
총회장 - (이대봉 장로에게 본인이 허락하는 지를 묻고) 본인이 말해도 좋다고 한다.
이재천 목사(산서노회) - 선관위는 서류심사만 하면 된다. 자질 문제는 회원이 결정한다.
정계헌 목사 - 총대 의견을 따르겠다. 개인 신상 문제를 일일이 거론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총회장 - 이번 건은 개인의 신상에 관한 문제인 것 같다. 선관위에 돌려보내 단독후보를 내어 선거를 치르는 것이 좋겠다.
이에 일동이 총회장의 의견에 찬성하여 선관위는 이대봉 장로를 재정부장 단독 후보로 최종 확정하였다.
한편, 103회기 장로부총회장 강의창 장로가 정년으로 당연직을 수행할 수 없어 선관위원 1인 추천을 위해(규정 242) 5분 정도 정회되었고, 속회에서 임원회가 선관위원 1인을 추천키로 하였다.

 
첫날 조직하지 못한 재정부장과 재판국원, 선관위원 선거가 진행되었다.
재정부장에는 이대봉 장로가 우여곡절 끝에 단독후보로 추대되어 박수로 선출되었다.
선거관리위원 선거에서는 서울서북지역 목사 위원(1)에 김명웅 목사(황해, 남부제일)와 성기영 목사(함동, 성복제일)가 경선하여 238표를 얻은 성기영 목사가 156표를 얻은 김영웅 목사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서울서북지역 장로 선관위원(3) 선거에서는 문광선 장로, 반원국 장로, 지동빈 장로, 윤병수 장로, 이창 장로 5인이 출마하여 지동빈 장로(서울한동, 강변)259, 반원국 장로(평양제일, 성현)228, 문광선 장로(서울동, 하남주사랑)201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영남지역 목사 선관위원(1) 선거에서는 임병제 목사(경청노회)153표를 얻어 83표를 얻은 김동식 목사(대경노회)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영남지역 장로 선관위원(1) 선거에서는 204표를 얻은 조평제 장로(동부산노회)49표를 얻은 배연환 장로(남부산동노회)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호남중부지역 목사 선관위원(3) 선거에서는 고광석 목사(동광주, 광주서광)312, 한종욱 목사(군산, 등대)307, 박종운 목사(충북, 서광)249표를 얻어 당선되고, 이형만 목사(목포서)는 낙선하였다.
호남중부지역 장로 선관위원(2) 선거에서는 김영섭 장로(북전주노회)255, 성요찬 장로(용인노회)226표를 얻어 당선되고, 최병철 장로(광주노회)가 낙선하였다.
당연직 선관위원은 103회기 총회임원인 이승희 목사, 김종혁 목사, 진용훈 목사, 이대봉 장로이다.

 
재판국원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서울서북지역 목사 재판국원(2) 선거에서는 임재호 목사(남서울노회)232, 남서호 목사(함북노회)202표를 얻어 당선되고 이호현 목사(함남노회)가 낙선하였다.
서울서북지역 장로 재판국원(1) 선거에서는 201표를 얻은 박정수 장로(중서울노회)194표를 얻은 백장현 장로(북평양노회)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영남지역 장로 재판국원(1) 선거는 박경일 장로 단독 후보를 총회가 허락해 당선이 선포되었다.
호남중부지역 목사 재판국원(1) 선거에서는 서만종 목사(전남노회)가 이남국 목사(이리노회)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김정중 목사가 기도함으로 정회가 선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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