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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하루 단축하고 26일 파회

[ 2019-10-05 11:15:15]

 
 역대 총회 중 가장 높은 참여율 끌어낸 생산적 총회였다


고영기 목사의 폐회 동의와 총대들의 재청이 있었다
.

또 첫날 약속대로 출석률이 높은 노회에는 선물이 제공되었다.
폐회 동의 재청에 따라 폐회 예배가 드려졌다.

323장 찬송 후 윤선율 장로의 기도와 고린도후서 518-19절 성경봉독에 이어 '화목'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설교에서 총회장은 우리의 직분은 화목케 하는 것임을 상기시키면서 화목을 도모하는 사람으로 살고 세상을 화목케 하는 일에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받들자고 하였다. 또한 이번 총회가 이런 일을 위한 기초가 마련되었음을 자평하고 미진한 부분은 한 해 회기 동안 채워가겠다고 다짐하였다.

총회장의 축도가 있은 후 총회장은 '교회가 나에게 위탁한 권세로 지금 총회가 파함이 가한 줄로 알며'라는 정치 127조의 말씀으로 104회 총회가 파회됨을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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