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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위기 대처 어떻게 할 것인가?

[ 2020-05-01 08:44:48]

 

< 새에덴교회에 모인 세미나 참석자들>

코로나19가 교회에 끼친 해독, 치유될 것인가?

온 우주의 소망이신 예수 부활절에 예배 방해라니

 

2020427일 오전 10시에 새에덴교회 본당에서는 코로나19의 피해자이며 한국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주 예수의 종들 1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하여 2020년에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한국교회 피해에 대해 의미 있는 집회가 열렸다.

이 모임을 소집하고 코로나19 이후의 대책을 강구하고자 앞장선 소강석 목사는 인류의 적인 병마와 싸우는 의료인과 간호사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면서 그동안 정권자들이 잘못 이해하고 죄악되게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한 일에 대하여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 책임자인 총리까지 대면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의 출입을 통제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금지하는 바에 대하여, 일제도, 북한공산 치하에서도 보기 드문 종교탄압에 대하여 항의를 하고 그들을 개도하였음을 보고하였다.

특히 새에덴교회에도 정권의 손이 예배를 제재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새에덴교회에서는 주일 예배, 주일 저녁, 수요일 예배 그리고 새벽 예배까지 전 교인과 함께 예배를 드렸음을 보고하였다.

예배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며 살아계신 주 예수의 사람들이 주를 섬김의 표상인데, 이를 막으려는 정권이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 한국교회 교인들의 신앙의 변모는 이루 말할 수 없으므로, 가까운 시일 내에 이 땅에 교회를 대표하는 모든 교단 대표자들의 모임을 통하여 '할렐루야 우리 예수 부활 승천하셨네'를 크게 불러 영광돌리는 시간이 올 것을 예고하였다. 이에 소강석 목사는 그동안 믿음의 동지이며 같은 뜻으로 하나된 김두현 목사를 소개하면서 김두현 목사의 '코로나 이후의 한국교회 세움의 7대 대책과 전환'에 대하여 함께 공청하자고 제의하였다.

소강석 목사는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주제에서 (1) 코로나로 인한 사회의 변화 6가지 (2) 부활절 예배에 미친 코로나의 횡포에 대하여 (3) 코로나가 가져다준 교회 환경 변화 5가지 (4) 코로나 이후 교회의 세움 6가지 (5) 성경적 신앙을 시대 트렌드에 맞게 리포맷하기 3가지 (6)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한 8가지 (7) 코로나19 이후 새에덴교회의 뉴포맷 축제 예배의 실례에서 공간의 변화 환영팀의 변화 예배의 변화를 준비한다고 하였다.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끝으로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제의하고는 공동기도문을 낭독하였다.

 

<공동기도문>

하나님, 코로나19로 인하여 갈대처럼 헤어진 우리가 다시 꽃으로 만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한자리에 모여 다시 예배드릴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혹여 우리가 코로나를 핑계로 하나님을 멀리하지는 않았습니까? 교회를 멀리하고 예배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습니까? 이 시간 주님 앞에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오니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영혼을 씻으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무너져간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게 하옵소서. 흩어진 성도들이 다시 성전에 모이게 하시고 꺼져가는 기도의 등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발길이 이어지게 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 소리가 조국 강산을 메아리치게 하옵소서.

주님,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는 다시금 우리가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과가문명과 의학, 산업혁명도 인간을 지켜주지 못하며, 결국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 한분뿐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인간이 쌓고자 하는 바벨탑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경고 메시지를 우리가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거스르는 반기독교 사조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악법들이 더 이상 추진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온전히 섬기는 길만이 복임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 새에덴교회가 번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않고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새에덴의 번제단 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지혜와 영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선포하실 때에도 코로나의 어둠과 우울을 물리치는 능력과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연합찬양대의 찬양을 기쁘게 받아주시고 호흡이 있는 우리 모두가 찬양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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