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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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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과 배려가 있는 풍토를
급변하는 우리 사회는 인구의 도시 집중과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 여기서 ‘사회적 갈등’이 증폭되고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우리의 피부에 가장 먼저 와닿는 것은 인구의 고령화로 ..
총회 언론정책을 확립하라
우리 총회는 1912년 제1회 총회를 개최한 이후 110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회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여기에 총회 언론기관의 노력이 큰 몫을 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 총회..
위기 사회에서의 교회의 책무
오늘의 한국 사회를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으나 ‘위기 사회’라고 규정할 수 있다. ‘위기’의 사전적 의미는 ‘위험한 때나 고비’이다.  우리는 뉴스 등을 통해 우리 사회의 실..
교회와 국가의 관계
진영 논리가 팽배한 한국 사회에서 국가에 대한 교회의 태도도 보수와 진보로 나누어져 있다. 우리는 어느 한 쪽의 편을 들기보다 바른 신학의 원리에서 접근하여야 한다.   첫째, 교회에 대한 국가의 임무   국가는 교회를 보호..
교회교육을 회복하자
한국교회의 위기 상황은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추락과 교인수의 감소 등의 현상은 한국교회 속에 내재되어 있던 문제들이 코로나 팬데믹의 광풍으로 인해 표출되었다. 우리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 가운데 우리가 ..
새 총장에 대한 기대
총신대학교의 제22대 총장이 재단이사들의 압도적 지지로 선출되었다. 새 총장에 대한 기대와 우려 속에 먼저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낸다. 총신대학교는 이른바 관선이사의 파송으로 기형적 운영을 하였고, 관선이사들이 선출한 총장이 정..
부활 신앙을 확립하자
사망 권세를 이기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절기를 맞았다. 이날은 단순히 교회 절기 중의 하나가 아니라 우리 신앙의 핵심을 이루는 본질 중 하나이다. 우리는 부활절을 맞아 부활 신앙의 의미를 음미하며 이것을 바로 실천하고 전파하는..
성속(聖俗)이 다르면
‘성속이 다르면 하나님이 버리십니다.’ 이 말은 김덕신 목사가 제일 많이 쓰던 말이었다. 제70회 총회 때, 이영수 목사의 17년 총회 장악 장기집권이 여지없이 무너졌다. 당시 기독신보(현 기독신문)는 제1면에..
분명한 역사의식과 사명의식 속에 살아가자
우리의 삶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생 자체가 주어진 선물일 뿐 아니라, 그밖에 이 땅 위에서 후천적으로 얻어진 모든 것도 사실은 다 은사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런데 이 모든 은사는 나만을 위해서 사용하도록 주어진 것이 아니라 주님을 ..
작은 것에 등한히 하면 배신당한다
우리 총회 역사에서 가장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돌아서서 배신하여 총회를 소요케 한 일이 종종 있어왔다 이미 고인이 되었으나 당시 실력자였던 이영수 목사의 주변에는 책사도 있었고, 재력가도 있었으며, 출세를 위해 자리를 얻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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