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3년 12월 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사설
방패
독자질의
이슈와 해설
PDF 신문읽기
포토뉴스
Home > 신문보기 > 이슈와해설
장로회 원리와 제도를 지켜야 총회다
총회는 헌법이, 규칙이, 전통이 통용할 것이다
< 제108회기 총회 총대들이 첫날 회무를 마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총회 결의도 법도에 맞게 개혁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는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기독교 교단의 모체이며 동시에 모범적 교단이 ..
총신대학교 야사는 정사로 고쳐야 한다 ④
-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 이사회 회의록 - [제11회 이사회의록]   1. 회의년월일 : 1970년 9월 18일 오후4시10분 2. 회의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소재 승동교회 당회실 3. 회의 ..
총신대학교 야사는 정사로 고쳐야 한다 ③
-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 이사회 회의록 - [제9회 이사회의록]   1. 회의년월일 : 1969년 5월 27일 오후7시 2. 회의 장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순화동 소재 평안교회 회의실 3. 회의 안건 :..
총신대학교 야사는 정사로 고쳐야 한다 ②
-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 이사회 회의록 - [제4회 이사회의록] 1. 회의년월일 : 1967년 9월 20일 오후9시 2. 회의장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순화동 소재 평안교회 회의실 3. 회의안건 : 실행이사..
대회제는 즉시 시행되어야 한다
웨스트민스터법 수용해야 장로회가 된다
대회제를 지역세로 변모할 것인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는 1907년 시작 된 이래 웨스트민스터 장로회법에 의존하여 유지되는 보수 교단이다. 현 장로회 헌법은 신구약성경을 근거로 한 법전으로 이 법은 장로..
축도, 성경에 명한 대로 해야 보수교단이다
하나님의 명을 좇아 복을 전해야 보수교단이 된다
< 축도하는 이영훈 목사 > 교회연합신문 기록에 의하면, 소위 장로교의 보수교단이라는 것이 300여 개나 된다. 그러나 이 300개 중에 성경제일주의 또는 웨스트민스터의 표준문서대로 성경관을 가지고 있는 교단은 소위 합..
특별기고문에 문제가 있다
총회재판국에 대한 간섭이 정당한가? 최근 교계언론에 총회재판국에 대한 폄론 기사가 게재되었다. 크리스천포커스 2022년 12월 7일자에  “교회재판 이렇게 한다”의 저자인 신현만 목사가 대한예수교..
총장은 반드시 학자라야 한다
이는 총신 앞에 놓인 지상 과제다
< 총신대학교 > 합동 교단이라는 명칭에는 반드시 총신대학교라는 교단의 신학교를 말할 수밖에 없고, 이 교단의 학교에는 반드시 박형룡 신학을 말할 수밖에 없다. 박형룡 신학이란 즉 웨스트민스터게요를..
헌법, 규칙, 역사와 전통을 보수해야 샬롬이다
총회장과 임원이 솔선해야 보수교단이다
제107회 총호에 참석한 총대들이 회무 둘째 날 총대석에 앉아 기념 촬영하였다  총회 현장결의에 증경총회장이 없는 것은 문제가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00년이 훨씬 지난 최고의 종교 집단이다. 이 단체의 ..
축 시
기독신보 '오백호' 발간에 즈음한 시 높디 높은 뜻 고이 담은 아름다운 선교지 등불 밝혀온지 '오백호' 神妙莫測한 그 이름 寶鑑도 찬란하다. 영욕의 세월에 언론 본연의 使命 정론직필 감흥의 향기 가슴뛰게 하던 날 '오백호' 발간..
Page 1/11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중국교회 이단 동방번개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정정합니다
시스템 점검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