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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총회임원 선출 전통 교단의 문제다

[ 2019-08-23 15:15:42]

 

< 안동노회 30년사>

이의 제기를 보고 이에 답한다

이 기사는 독자가 제공한 것임을 전제합니다.

 
1) 저는 전국장로회 회원입니다. 다만, 명의를 게재 못하는 것은 저와 뜻을 같이 아니하는 이들을 생각함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기본틀을 바로잡는 일이며, 장로교의 전통을 수호하는 일이기에 필을 들었습니다.
제가 장로신문 2019513일자 제407호부터 2019812일 제412호까지의 신문으로 통계하였습니다.
현 장로회 회장 윤선율 장로의 명의와 사진이 2019530일 제407호에 사진이 2회 장로회장 윤선율 명의가 4번이며(12, 22) 2019527일 제408호에 사진이 1번 명의가 6(23, 32, 41) 2019624409호 사진이 2번 명의가 8(13, 22, 31, 41) 201978일 제410호에 사진 5번 명의가 9(13, 21, 51, 62, 72) 2019722일 제411호 명의 1(2) 2019812일 제412호 사진 2, 명의 8(17, 21)
그러니까 윤선율이라는 이름이 36, 사진이 모두 12번이 게재된 것은 분명 선거규정에 위반되었다고 봅니다.
이는 선거규정 제262항에 명시된 공정한 선거진행을 방해하는 행위로 봅니다.

 
2) 더욱이 장로신문 제412호에 공개적으로 장로회 회장 윤선율 장로를 옹호하며 변명하는 기사는 분명 공명선거를 위반하는 것이며 동시에 우리 형법 헌법적규칙 제7조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단정합니다.
여기에는 김종희라는 목사님의 글이 있고, 또한 장로신문사측의 논평이 있고, 장로신문사 이사회의 기사로 장로신문 1면을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김모 목사님은 과거 안동에서 목회하여 윤장로와 각별한 사이였다고 듣고 있으며, 그 어떤 목사님은 남의 아내와의 불륜관계로 밤중에 보따리를 싸서 야반도주한 분이라 듣고 있습니다. 이 점 사실이라면 기독신보에 공개로 토론을 청합니다. 그리고 이 신문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게 청원하겠습니다.

 
그분의 글에(장로신문과 각종 언론에 비친 글) 윤 장로를 비호하면서 당당하게 주장한 것은
헌법 총회규칙 및 제 규정이 정한 당연직 또는 총회결의를 통해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음 각 항의 1에 해당하는 것을 겸임하지 못한다.
정상적인 전국장로회 활동을 문제 삼고 39년 전의 장로장립을 문제 삼고 나오는 것은 도를 넘어도 한참 도를 넘고 말았다.
이의 제기하는 것은 무지함을 드러냈다.
총회선관위는 이 부분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는 무고로 다스려져야 한다.
그리고 장로신문 이사회에서도 장로회 회장이 되는 것은 장로신문의 사장이 되는 것은 당연직임에도 이를 문제 삼는 것에 대해 대책위원회로 5인 구성한다.
여기에 강자현 장로와 하태초 장로 등의 단서를 붙였다.

 
그렇다면 김종희 목사나 장로신문사 이사회의 뜻은 총회규칙 및 제 규정이 정한 당연직 또는 총회의 결의를 허용한 경우는 선거규정의 규제대상이 아니라고 하였는데 이에 동의하지 아니합니다.
이유는 총회규칙에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총회기관도 아닌 임의단체인 주장하던 장로회 회칙으로 총회 헌법이며 동시에 규칙인 법을 멸시할 수 있다는 말인지요.
또한 장로회 회장으로 장로신문에 발행인과 사장이 되는 것은 당연직일 수 있으나 장로신문과 장로회 회장직이 총회 헌법도 총회 규칙에도 없으며 또한 총회 결의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단보다 더 큰 대한민국 정부법에도 "당연직"이란 제도가 없습니다.


여기에 분명한 것은 2019716일 총회 임원후보 등록 이후 선거규정 제324항에 문제가 제기된 뒤인 2019730일 장로신문 이사회가 사장, 주필 등을 사임처리한 것은 "당연직"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란 사실을 묵과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장로신문에 2명의 부총회장 후보 중 유독 회장을 출마한 것에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주고 부회장으로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한 이를 배제하는 것은 장로신문이 아니라 장로회장 신문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김종희 목사님의 주장에 윤 장로의 나이는 장로직에 문제 없다고 주장하였는데 안동노회 30주년사에 의하면, 윤선율 장로가 장로로 장립하는 과정에서 197994일 안동노회 영주시찰회가 대흥교회 장로 증선 청원을 하고 197994일 제8회 안동노회가 대흥교회 장로 선택 및 당회조직을 허락합니다.

 
198034일 제9회 안동노회가 대흥교회 윤선율 씨의 장로 고시 합격을 발표합니다. 이에 대흥교회는 19801216일 장로를 안수하고 장립을 합니다. 이를 정리하면, 197994일 대흥교회 장로 증선 청원 197994일 영주시찰회 노회 청원 198034일 제9회 안동노회 장로고시 합격. 합격할 때(35세 이상 자와 개정 전 헌법에는 만 30세 이상)을 구분하였습니다. 19801216일에 윤선율 장로직 장립.
그런데 이 건에 대해 총회선관위가 윤선율 장로의 선거 관계문서를 접수함에 있어 윤 장로의 이력서에는 194981일이고 주민등록상으로는 195081일로 밝혀져서 장로직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게 된 것입니다.
, 윤선율 장로는 1979년에 안동노회가 장로 선택을 허락하였고 198034일 장로고시에 합격되고 19801210일 장로안수 받은 때까지 만 30세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28세에 공동의회서 선택되고, 29세에 노회고시에 합격하고, 29세에 장로가 되었다면 문제는 있는 것인 바, 당사의 안동노회 영주시찰 대흥교회 그리고 윤선율 장로 자신 등은 도의상 문제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 법인 것입니다.

 
사실 윤 장로의 주민등록은 과거의 잘못을 증명하였고, 이를 선관위에서 발견하였다면 응당 후보등록이 취소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안동노회 제30년사 표지와 영주시찰회의록과 제9회 안동노회 회의록과 198012월 대흥교회 주보 등을 제시합니다.
제의자는 당시 안동노회 출신 교역자와 장로들이 생존하고 계십니다. 이를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확인하여야 총회역사를 바로 지킬 수 있다고 단정합니다.
당연직은 법 외에 문제입니다. 장로연령은 장로의 기본 문제이며 또한 은급재단 건으로 인한 시벌은 "15년 무흠"이 될 수 없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최고치리회가 총회이기에 이 치리회에 부총회장직에 관련되는 건이므로 법대로, 사실대로, 혐의 없게, 올바른 결과만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2019
821
은퇴장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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