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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고고학 논단 ⑦

[ 2023-10-25 09:44:59]

 
원용국 박사 
(안양대학교 명예교수, 구약학, 성서고고학)
 
 

성경고고학에서 본 하나님의 제단과 우상의 제단 비교
A Studying of Comparative the God’s Altar & the Idol’s Altar in the Biblical Archaeology


(3) “무화과 잎 옷”과 “가죽옷”(창 3:21, 마 1:21)
창세기의 3장의 두 옷은 창세기 6장-9장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른 방주와 구원과 멸망자들이고 아브라함에게는 ① 육체적 자식과 약속의 자식이 있음과 같다(갈 4:22-26). 중요한 것은 ② 그 육체적 자신으로는 구원이 없다. 율법의 행위로는 의로움이 없다는 것이다(갈 2:16). 그것은 외식하는 자들이고(갈 2:11-13),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이다(갈 2장). 그들은 저 유명한 이들(갈 2:6)이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하나님은 죄를 범하여 그 죄로 부끄러워하고 두려워하는 그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는 것이다.
 
가. “가죽옷”의 성질
하나님께서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를 위하여 짐승을 희생하셨다. 그것으로 ①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가죽옷을 만들어 그들에게 입혀 주셨다(창 3:21). 하나님이 그들에게 만들어준 “가죽옷”을 ‘카트놋 올’인데 ‘카트놑’은 ‘카탄’에서 나온 명사인데 ② ‘카탄’은 ‘덮는다’, ‘숨긴다’이다. 그것은 여성명사로 변하여 ‘카트놋’으로 되어 하의(an undergarment)가 된다. 다음에 가죽은 히브리어 ‘올’인데 남성명사이다. 그것은 사람이나 짐승의 가죽을 의미한다. 본문에서 ③ “짐승의 가죽”으로 그 짐승이 어떤 짐승인가에 대해서는 성경이나 그때의 형편으로 보아 양일 것이 분명하다. 그때에 양을 목양했다(창 4:3). 또 아벨이 양을 제물로 하나님께 제물로 제사드릴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계속해서 양을 제물로 드렸다. ④ 양은 유순하고 순결하다.
 
1) 그 짐승은 하나님의 섭리와 그분이 택한 양이었을 것이고(창 4:3) 양 중에도 어린 양인 것 같다.
그 양은 유순하고 순결한 어린 양으로 “하나님의 어린 양”(요 1:29,36)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것을 잡아 가죽으로 옷을 지어 우리 조상에게 입힌 것이다. ⑤ 양은 아담과 하와의 동물 친구였는데 그들을 위하여 희생되어 피 흘리고 살이 찢겨 가죽을 주어 옷이 되어 그들의 부끄러움을 가리게 된 것이다. 그들의 면전에서 ⑥ 무죄한 피가 흘려졌고, 생명이 희생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속의 계시인데 “덮는 것” 또는 “가리는 것”은 하나님에 의하여 예비된 “속죄”이고 “양의 피”를 흘리는 것은 제단에서 흘린 구속의 보혈이다(레 17:11). 물론 우리는 잘 모르나 그것은 “여인의 약속한 씨”(창 3:15)가 장차 세상에 오시어서 자기의 피를 흘려서 완전한 구속을 이룰 것을 그들에게 교훈하고 계시한 것이다. 그들은 그 계시를 인식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두 아들인 가인과 아벨의 제사와 그들의 비극적인 역사에서 이 사실을 경험하고 확인했던 것 같다.
 
본문이 보여주는 불변하는 교훈은 인간이 타락한 상태에서는 벌거벗은 것과 같은 부끄러운 감정이 그치지 않는데 영적으로 불안, 정신적으로 혼란, 육신적으로 불의와 악행이 계속되는 것이다. 오늘날 나체주의자와 쾌락주의자들은 인간의 “육체의 미”와 “자유”와 “자연미”를 주장하나 남녀의 부끄러움을 가리려고 한 것과 같이 그들도 그것을 행하고 있다. 또 그들도 스스로 인간의 모든 죄악된 것과 그것에 따라오는 그 무서운 형벌과 멸망을 결코 가릴 수 없고 하나님이 준비한 양의 가죽으로 하나님이 가려 주어야 고통과 저주와 멸망과 형벌과 부끄러움을 가리우는 구원과 칭의와 영생을 받게 된다. 오직 하나님의 어린양(요 1:29,36)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만이 인간의 고통과 죄를 사하여 주고 가려준다.
 
2) “여인의 씨”(창 3:15)이다. 이사야 7장 14절, 마태복음 1장 20-21절, 임마누엘
 
3) 만민의 속죄와 구세주이시다(사 53:1~). 그는 죄인들의 죄를 속하고 사탄과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해 고난과 죽음과 장사됨과 새 생명을 주기 위하여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천국의 소망을 주시고, 재림하여 심판 후에 우리를 천국에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다. 그 대표적인 것이 요나의 3일 3야와 니느웨의 구원이다. 즉 하나님의 문화가 죄악된 인간에게 필요하다(사 53:1). 그것은 대속의 구세주이시다.
 
“무화과나무 잎 옷”(고전 3:2-3, 육신에 속한 그 성전)
고전 3:17 더럽힘=사 64:6
고전 3:18 세상지혜, 어리석은 것, 시드는 것, 사 64:6
고전 3:19 나무의 잎사귀, 돌과 풀.
인간문화는 바람과 같음 – 사 64:6
범죄와 형벌 – 창 3:14절 이하
 
“가죽옷”은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하나님의 ‘신령한 자의 것’이고(고전 3:1), ‘하나님께 속한 자’(고전 3:7)이고, ‘지혜로운 건축자’(고전 3:10이고, ‘터는 옷인데 값지고 귀한 것’(고전 3:11)이며, ‘금, 은, 보석으로 건축한 집과 같은데’(고전 3:13), 마지막 날(고전 3:15)에는 공적이 드러난다. 그것은 하나님의 문화이다. 
비밀과 충성 – 고전 8:1-2

이상에서 무화과나무 잎 치마인 인위적이고, 세상 문화적인 것은 이방종교나 로마 가톨릭이나 희랍정교의 교역자나 교인들에게도 있을 수 있다. 여러분과 나도 입고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은 그것을 벗어버리게 한다. 반면에 ① 하나님이 자기의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의 “가죽옷”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골고다의 십자가의 구속만이 ② 성령 안에서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고, ③ 그 진리에 따라 행하는 것(행 10:1~), ④ 기도하며 진리를 선포하는 것이 전도자의 사명이다. 즉 바울과 같이(고전 10:31~).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갈라디아서 6장 14-15절)
예수의 흔적을 지고 가야 한다. 빌립보에 대한 바울의 서신과 같이 “사나 죽으나 오직 그리스도의 것이 되어야 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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